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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백양사, 함월산 산신다례재

울산 백양사가 불기 2568년 ‘함월산 산신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백양사는 어제 주지 지선스님과 국민의 힘 박성민 당선자와 지역 다인 9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산신다례재를 봉행하고 시민 안녕과 울산 발전을 염원했습니다.

지선스님은 “맑은 차를 통해 우리의 마음도 청정할 수 있도록 수행과 기도를 쉬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백양사는 울산의 주산인 함월산 산신재를 매년 봉행해오고 있으며 2021년 조성된  산신각은 자연 반석 위에 팔작지붕 다포양식으로 은행나무에 옻으로 채색한 산신탱화를 봉안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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