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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6선 도전‥불교계 격려와 관심“지역 현안·불교 규제 법령 개선에 최선”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국회의원이 오늘 (17일)선거 사무소를 열고 대구 수성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2004년 국회의원 당선 이후 국회의원 신행 조직 정각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20대와 21대 국회, 후반기 정각회장으로 신행활동을 주도하고 각종 불교 관련 법 개선에 앞장서는 등 정부와 불교 간 가교 역할을 도맡아 온 불교통입니다.

주호영 의원의 6선 도전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동화사 방장 의현 대종사, 은해사 회주 돈명 대종사, 원로의원 법등 대종사를 비롯해 불국사와 동화사, 은해사, 해인사 등 지역 교구본사 주지스님도 격려와 기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진우스님 / 조계종 총무원장
(너무나 고마운 분이시고 또 우리나라로 봐서 꼭 이러한 정치인들이 선두에 서서 국민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는 그런 간결한 마음에서 오늘 이렇게 참석을 하게 됐습니다.) 

주호영의원은 스님들의 격려에 감사를 표하며 22대 국회에서 펼칠 방향과 소신을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신뢰 받는 국회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고 군부대 외각이전을 비롯한 지역 선결과제 해결에도 의지를 단단히 피력했습니다.

특히, 차기 국회에서도 불교를 옥죄는 악법을 재정비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종교용지를 비롯해  불교 관련 법을 개선하는 데 우선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제가 국회 불자회장을 맡고 있는데 불교 법률 중에 정비돼야 할 것이 꽤 있습니다. 일본은 경내가 전부 종교용지인데 우리는 법당 들어선 땅만 종교용지고 마당도 종교용지로 안 돼 있습니다. 그런 걸로 인한 여러 가지 불편이나 이런 것이 있어서 그런 거 고치는 일 이 세 가지 점을)

 17대 총선을 시작으로 21대까지 5선에 성공한 주호영 국회의원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 투기과열지구지정 해제 등 지역 현안 해결을 비롯해 불교계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주호영 의원

6선 국회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주호영의원이 22대 국회에서 펼쳐나갈 정치적 행보와 소신에 지역사회는 물론 불교계의 관심과 기대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BTN 뉴스 안홍규입니다.

 

안홍규 기자  ahnhg@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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