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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전등사, 상묵스님 제23주기 다례재 봉행

강화 전등사가 지난 12일 무설전에서 인공당 상묵 대강백 제23주기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상묵 대강백의 다례는 전등사 조실 세연스님과 회주 학롱스님을 비롯한 100여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헌향과 헌화, 헌다, 육성법문, 음성공양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상묵스님은 1953년 서운스님을 은사로 득도해, 연주암 주지, 불국사 강주, 승가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하며 포교활동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BTN프로그램 금강경 강의에서 다양한 예시와 쉬운 설명으로 대중에게 큰 울림을  전했던 상묵스님은 2000년 12월 28일 법납 47세, 세납 64세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윤건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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