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삼성산 약수사 ‘희망의 종’ 점안

서울 삼성산 약수사가 동지를 맞아 희망의 범종을 점안했습니다.

경내 미타전에서 천수경 봉독으로 시작된 점안식에는 주지 탄정스님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탄정스님은 “점안식을 통해 동참 신도들의 건강과 희망찬 새해를 발원했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정진하면 원하는 모든 일을 성취할 수 있다고 신도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범종을 타종과 새해달력, 동지팥죽 나눔 등으로 동지를 함께 맞았습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