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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국가유공자의 동반자로

천태종이 설립한 NGO 단체인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스님, 천태종 사회부장)가 경기남부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40여명과 함께 남한산성 역사탐방 및 분당 대광사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3일 경기남부보훈지청과 함께 평소 고령으로 혼자 야외 나들이를 하기 어려운 6.25 참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단풍이 아름다운 남한산성 나들이와 대광사(주지 월장스님) 한국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천태종은 그동안 애국불교 지표아래 국가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린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고, 영웅에 대한 존중과 기억의 보훈문화를 위해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번 최고령 참가자인 94세 김종수 유공자는 “그동안 국가유공자 선양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천태종에 감사드리고, 오늘 남한산성 행궁에서 만난 1001 부대 장병들과 행복한 하루를 선물받았다”며 거듭 감사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성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천태종에서 ‘영웅’ 영화 관람과 김장김치, 호국보훈의 달 선양사업 및 위문품· 생필품들을 꾸준히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경기남부보훈지청은 국가유공자의 노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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