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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직영사찰 강화 보문사 주지 선조스님 연임

 

조계종 직영사찰인 강화 보문사 주지에 현 주지 선조스님이 연임됐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선조스님에게 보문사 주지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정토ㆍ관음신앙은 불교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많고, 그 중 대표 관음성지인 보문사가 선도해서 기도와 포교에 진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선조스님이 주지 소임을 잘 맡아왔고 계속 가람불사와 포교, 기도정진을 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선조스님은 “종단 직영사찰 주지로서 총무원장 스님 뜻 잘 받들어 종단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뿐 아니라 기도정진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혜인스님을 은사로 1986년 사미계를 수지한 선조스님은 해인총림선원, 영축총림선원, 상원사 청량선원 등에서 안거 수행했으며 영지사, 하양포교당, 봉림사, 약천사 주지 등을 역임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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