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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인도 등 동국대 외국인 유학생 템플스테이

은해사가 어제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동국대학교 6개국 외국인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불교의 기본 예법과 예불 등 습의를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와 불교 수행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템플스테이 연수국장 혜석스님은 "한국 하면 드라마, 음악 등이 떠오르겠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템플스테이 같은 정적인 문화체험도 있다"며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불교 수행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한편, 은해사는 템플스테이와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학교 불교학생회 재건과 전법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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