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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 국행수륙재, 성우 대종사 법문으로 6재 봉행

진관사가  다음주 국행수륙재 회향을 앞두고 어제 조계종 명예원로의원 무봉 성우 대종사 법문으로 육재를 봉행했습니다.

6재는 진관사 회주 계호스님과 주지 법해스님 등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대령과 관욕, 신중작법 등으로 봉행됐습니다.

6재 법사로 나선 성우 대종사는 ‘발원자는 품속에 보배를 얻고 영가는 대승의 보살계를 받는다’를 주제로 법문하며 모든 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했습니다.

이부구성을 유일하게 전승하고 있는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다음주 21일 낮재와 22일 밤재로 회향됩니다.

특히 21일 낮재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주관으로 한국전쟁 참전국 희생자들의 위패를 봉안하는 추모행사가 봉행되며 오후 3시 조계종 종정예하 성파 대종사가 ‘감로, 함께하는 세계를 위한 축복과 환희’를 주제로 법문할 예정입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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