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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전등사, 23회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강화 전등사가 ‘상상-만년의 꿈이 실현되는 마법의 성’을 주제로 스물세 번째 삼랑성 역사문화축제를 열었습니다. 

지난 7일 전등사는 제1회 삼랑성 역사문화 사진 공모 수상전과 현대작가 ‘상상’전 등으로 특별전시장을 마련하고 각종 체험부스로 축제의 문을 열었습니다.

전등사 산사음악회에는 김창완밴드를 비롯해 명품 4중창 그룹 크레즐, 김태연 등이 출연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이튿날인 8일에는 고려 원종임금 행차를 재현하고 강화출신 독립지사 유경근 호국영령 진혼 영상대재를 봉행하며 갈등과 대립의 역사를 넘어 화합과 상생의 장이 되길 기원했습니다.

여암스님/ 강화 전등사 주지 
(상상할 때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우리 민족의 역사에 배울 수 있습니다. 선조들의 간절한 원력으로 우리의 민족문화는 번창하고 드디어 한류라는 이름으로 새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승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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