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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라디오 <울림> 태안으로 두 번째 음악여행

[앵커] 

BTN 라디오 울림이 또 한 번 청취자들과 태안바다로 음악여행을 떠났습니다. 지난 여름 애청자들 투자로 함께 떠난 태안 공개방송보다 두 배 넘는 청취자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가을바다를 배경으로 자연과 함께 한 BTN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울림파티> 현장 임승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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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BTN 라디오가 지난 1일 태안해안 국립공원 신두리 해안사구해변에서 1박 2일 BTN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울림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울림파티는 청취자와 함께 하는 특별한 휴가를 주제로 BTN 라디오 DJ 박시환, 성리, 손진욱, 별사랑 등 울림 인기 진행자와 애청자들이 참여했습니다.

가수 박시환 / BTN 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 DJ
(오늘 이 울림파티가 있으면서 도움을 주신 애청자 분들, 애청자분들의 관심과 호응, 후원으로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태안뿐만 아니라 다른 어느 곳이든 또 함께 여행하면서 울림파티 했으면 좋겠고요 많은 분들의 참여도 또 더불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BTN 라디오 애청자들의 투자로 진행된 첫 현장 공개방송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태안 공개방송에는 첫 펀딩보다 두 배 넘는 인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손성락 PD/ BTN 라디오
(지난 7월 울림스테이션이 펀딩을 올려진 결과 반응이 너무 좋아서 불과 3개월 만에 이곳 태안에서 다시 울림 파티를 열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공개방송에 앞서 신두리 해안 사구를 산책하며 가을바다를 감상한 애청자들은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실천으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도 진행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해가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본격적인 부대가 펼쳐지며 애청자들은 진행자, 출연진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몽환적인 분위기에 빠져들었습니다.

음악회에 이은 공개방송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캠프파이어는 출연자와 애청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로 활발한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김나경 / 대구광역시 달서구
(오는 과정은 험난했지만 와보니까 여기 너무 좋아서 마냥 여기 있고 싶습니다. 오늘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놀다 가겠습니다.)

BTN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울림파티>’는 오늘 오후 6시 BTN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돼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BTN 뉴스 임승배 입니다.
 


충청지사 임승배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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