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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하사, 지역민 마음건강 프로그램 첫 수업

부산 마하사가 연제구청과 함께 ‘체험형 멘탈 웰니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첫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마하사와 연제구청이 지난 2일 지역민의 마음건강과 정신건강을 위한 ‘체험형 멘탈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주지 정산스님 지도로 절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정산스님은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명상을 통해 마음이 어떻게 바뀌는지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행사에 주석수 연제구청장과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이 동참했으며 간호사와 신입 공무원 등 감정노동자를 위한 ‘사찰 푸드 테라피’, ‘만다라 그리기 명상’, ‘싱잉볼 알아차림 명상’ 등이 3주간 진행됩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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