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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용추사 등 사찰 일주문 6건 보물로 지정 예고

사찰의 주불전을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지정해 상대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일주문이 보물로 대거 지정 예고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25일 전국 사찰 일주문 50여 건을 일괄 조사하고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일주문  6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물로 지정 예고된 일주문은 합천 해인사 홍하문, 함양 용추사 일주문, 곡성 태안사 일주문, 하동 쌍계사 일주문, 달성 용연사 자운문, 순천 송광사 일주문입니다.

문화재청은 30일 동안 의견수렴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 여부를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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