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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우트 대원 백양사 템플스테이 체험

새만금 잼버리대회 공식 폐영 후 독일 스카우트 대원 40여명이 백양사 템플스테이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지난 12일 독일 스카우트 대원들이 대회동안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1박 2일간 백양사 템플스테이를 찾았습니다.

이날 백양사에선 도량걷기, 아로마를 이용한 싱잉볼 명상 등의 활동을 통해 12일간의 잼버리대회 일정으로 지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몸과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은 “자연 속에서 조금이나마 잼버리대회에 대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무공스님 / 백양사 주지
(매미소리 바람소리 이런 자연속에서 그런 자연을 경험하고, 맑고 좋은 공기과 꿋꿋한 기상 이런 것을 잘 배워갔음 좋겠습니다.)


호남지사 조효근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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