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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 진관스님 7주기 다례재 봉행

진관사가 무위당 진관스님의 수행과 원력을 기리는 추모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진관사는 어제 회주 계호스님, 주지 법해스님 등 200여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진관스님 원적 7주기 추모 다례를 봉행하고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겼습니다.

다례는 조계종 어산어장 동희스님을 법주로 헌공, 정근, 축원, 반야심경, 종사영반, 헌화 배례, 헌정무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비구니원로회의부의장 일법스님은 법문을 통해 기도와 수행으로 폐허가 된 도량을 복원하고 보살행으로 사부대중의 공경을 받았던 진관스님을 추모했습니다.

특히 7주기 다례는 새로 조성한 진관스님 진영을 모시고 봉행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회주 계호스님과 주지 법해스님은 은사, 진관스님의 유훈을 계승하고 도량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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