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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교계 신문 브리핑>

7월 둘째 주 ‘주간 교계신문 브리핑’ 시간입니다. 벼랑 끝의 대학생불교에 판도를 바꿀 전법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한편 태고종 신임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종단 변혁을 위해 종도들이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국불교의 미래를 열어갈 대학생들에게 부처님 법을 전하기 위한 상월결사 대학생 전법위원회가 지난 6일, 출범했습니다. 

사단법인 상월결사는 불교의 미래는 포교에 있음을 강조하며 창립됐는데요, 대학생 포교를 활성화 하는 불사에 역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습니다. 

대학생 포교를 최우선 사업으로 추진겠다는 원력이 모여 대학생전법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겁니다. 

상월결사와 포교원은 교계 대학생단체 지원과 후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출범식에서 스님, 교수, 군법사, 학생 등 570여 사부대중이 상월결사와 뜻을 함께하며 불교중흥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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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 상진스님이 취임과 함께 종단 혁신과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혁신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화합종단, 지방분권화, 교육, 승려복지와 재정 자립 등을 종단의 존폐가 달린 절박한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또한 낡은 제도와 구습을 떨쳐내고 현시대에 맞는 종단을 운영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7월 둘째 주 ‘주간 교계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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