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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인 신뇨엔, 전쟁 희생자 극락왕생 발원

종교법인 신뇨엔이 미국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전쟁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등롱을 띄웠습니다.

종교법인 신뇨엔은 지난달 30일 하와이 호놀룰루시 아라모아나 해변에서 미국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신뇨엔 하와이 지부와 함께 2차 세계대전 당시 진주만 공습으로 희생된 이들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세계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하와이 등롱 띄우기 행사’를 봉행했습니다.

신뇨엔 총본산 이토신소 원주는 “사람은 주변의 많은 존재에 힘입어 살아가고 있으며 이타행을 스스로 실천할 때 선한 마음들은 빛이 나고 그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신뇨엔 불자뿐만 아니라 일반 미국 시민 등 5만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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