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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연극협회 제1회 정기공연 <유진>, 6월 9일 개막

2023년 6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연극 <유진>이 개막한다. 연극 <유진>은 영등포연극협회에서 올리는 제1회 정기공연으로, 토니상을 수상한 작가 ‘닐 사이먼’의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을 각색하여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고물가 저성장 등 현재 한국의 어려운 경제 상황과 비슷했던 미국의 대공황 시기를 살아가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연극 <유진>의 연출 박경식은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사랑했으며, 사랑해야 되는 사람들, 가족을 생각하며 잠시나마 따뜻한 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연극 <유진>은 영등포아트홀에서 공연되며, 전석 20,000원으로 영등포구민과 연극인은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 가능하다.

 

영등포연극협회는 2022년 3월 창단되어 그 해 12월 영등포구민초청 송년음악극 <별이 빛나는 영등포에>를 성공리에 마친 적이 있다. 영등포연극협회의 제1회 정기공연인 <유진>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BTN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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