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강릉 관음사, 생전예수재 회향 '강릉 이재민 안정 발원'

월정사 포교당 강릉 관음사도 불기2567년  생전예수재회향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19일 관음사에서 봉행된 법회에는 주지 무주스님과 사부대중이 동참해 업장 소멸과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안정을 발원했습니다.

무주스님은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하는 불자들이 부처님의 참 된 가르침대로 깨달음의 눈을 뜰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창건 100주년을 맞은 관음사는 2002년 불교대학 설립 후 1500명의 불자와 포교사를 배출하며 불법 홍포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지사 최승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