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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창원 원흥사 봉축 앞두고 도량인근 환경정화 활동금불대 재학생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봉사와 정진

천태종 창원 원흥사 부설 금강불교대학(학장 월도스님)은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을 앞두고 4월 16일 원흥사 주변과 사화공원 내 중동주민쉼터 일대에서 ‘자연보호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금불대 불교학과 11기 김현대 회장과 백인숙 금불대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불교학ㆍ다도학과 3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잡풀 제거 작업과 원흥사 주변과 도로변 쓰레기를 줍는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학장 월도스님은 “불교대학에서 함께 공부하게 된 인연으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도량과 국토를 청정히 가꾸는 오늘 행사는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라며 “자연환경을 가꾸는 일은 자신의 마음을 청정하게 하고 어리석고 성내는 마음을 하심으로 바꾸어 서로 화합하여 정토를 이루게 한다”고 설했습니다. 또 “도반들끼리 화합하고 주변을 깨끗이 하는 모습이 매년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앞서 불교학과 11기 김현대 회장은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을 앞두고 청정도량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신 금불대 도번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 행사가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석을 부탁한다”고 인사 했습니다.

부사지사 조용수  pressphot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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