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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지리산도량 황토치유마을 개원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지리산도량 ‘운월지리산황토치유마을’이 2년여 불사를 마치고  낙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대구본원과 구미ㆍ경산ㆍ칠곡ㆍ팔공산 도량에서 불자 1000여 명이 동참한 지난 12일, 개원 법회는 노천 약사대불 점안을 시작으로 예불, 회주 우학스님 법문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우학스님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부처님 지혜의 가르침, 친환경 자연치유 시설을 갖추고 병고에 시달리는 중생을 돌보는 큰 도량을 열었다”며 개원을 축하했습니다.

지리산도량은 황토고주파 온열요법과 심리치료, 명상 테라피, 자연식단 등으로 장기 15일까지 이용할 수 있고, 수익금은 이서 중고등학교 등에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지리산 천황봉 아래 시천면 중산리 계곡 인근에 자리한 황토치유마을은 32개 객실과 법당, 자연건강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친 불자들의 심신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 우학스님 / 대관음사 회주
불교에서 생로병사라는 4고 가운데 병의 고통이 크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 병의 고통을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마침 큰 독지가가 나타났습니다. 그 독지가의 도움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신도들의 원력으로 이 치유마을을 만들게 됐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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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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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모 2023-04-18 09:17:08

    거기에 입소하여 치료 받고싶은 암환자인데
    전화번소 좀 알려주세요 제 번호는 010~7707~0530번 입니디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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