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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관음사 생전예수재 및 조상 천도재 봉행

경북 영주 관음사가 계묘년 윤달을 맞아 생전예수재 회향과 조상 천도재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2일 관음사 경내에서 봉행된 법회에는 주지 원명스님과 초대 조계종 어장을 역임한 동주스님, 정오스님 등 사부대중4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관음사는 지난 2월 입재 이후 49일 동안 보시와 지계, 선정 등 을 주제로 기도법회와 천도재를 봉행하며 생전예수재의 참 뜻을 되새겼습니다.

관음사 주지 원명스님은 "생전예수재는 가장 불교적인 의식”이라며 “육바라밀에 따라 공덕을 미리 닦는 습관이 생겨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대구지사 황성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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