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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임직원, 봉은사 상월부처님 친견

BTN불교TV 임직원이 봉은사를 찾아 상월부처님을 친견했습니다.

어제 이른 아침부터 봉은사에 모인 구본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BTN 임직원들은 상월부처님이 모셔진 보우당에서 예불을 봉행했습니다.

예불문과 반야심경 이후 임직원 일동은 상월결사 108원력문에 맞춰 상월부처님에게 108배를 올렸습니다.

약 20분에 걸쳐 108배를 올리며 직원들은 각자의 신심 원력을 점검하고 방송포교에 대한 사명감을 다졌습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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