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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무상선원 51기 참선정진 입재

코로나로 3년 동안 중단됐던 BTN 무상사 참선정진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무상사 참선정진 대중들이 어제 BTN 무상선원에서 조계종 원로회의 수석부의장 무봉 성우 대종사를 지도법사로 51기 참선정진법회 입재식을 봉행하고 3개월의 정진에 들어갔습니다. 

성우 대종사는 선은 불자의 생명이고 무한한 밝은 빛이라며 참선 정진에 들어가는 대중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성우 대종사는 참선은 번뇌가 있는 나에서 번뇌가 없는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고 강조하고, 대중들에게 화두를 주며 참선의 용광로에서 무수히 일어나는 번뇌를 녹여나가길 당부했습니다. 

무상선원 51기 참선정진에는 90여명이 방부를 들였으며, 성우 대종사의 지도로 매일 1시간 30분 씩 3개월 동안 정진할 예정입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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