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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부산·경남 취약계층에 11차 행복나눔

천태종 NGO단체인 (사)나누며하나되기가 2월 27일 부산, 경남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코로나 예방ㆍ생활용품 전달을 끝으로 ‘2023년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나눔’을 11차에 걸쳐 성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스님ㆍ천태종총무원장)는 지난 달 2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의실에서 ‘경남지역 취약계층 방역물품ㆍ생필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천태종 삼학사 이원섭 신도회장단과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윤미자 구호복지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은 “기탁받은 물품을 도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면서 “재난구호, 공공의료, 남북교류, 혈액사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회 봉사기관으로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나누며하나되기는 다사랑복합예술회관과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부민노인복지관, 마산회원종합복지관, 진해금강요양원 등에도 후원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나누며하나되기는 코로나 예방물품인 KF 마스크 10만장과 손 소독제 3,500개, 알콜티슈 10,000개와 생활용품인 습기 제거제 20,000개, 마스크 팩 10,000개, 주방 세제 500개, 고급치즈 100개 등을 전달했습니다. 

물품을 전달받은 각 단체들은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에 후원품을 배분할 예정입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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