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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비상대책위 구성 '차기 주지 선출 때까지'6일 기자회견, 현응스님 갑작스런 사직.."신임 주지 추천 과정 비승가적"

해인사가 갑작스런 주지 사직과 차기 주지 선출 과정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해인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해인사 비상대책위원회는 전 교육원 교육부장 정산스님, 전 조계종 문화부장 성공스님 전 해인사 선원장 효담스님을 공동대표로 40여 해인사 대중스님이 동참해 5일 비대위를 구성했다고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비대위 공동대표 정산스님은 전 주지 현응스님의 갑작스런 사직과 신임 주지 품신 과정에서 발생한 비승가적이고 비도덕적인 행태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진상을 밝히고 차기 주지를 여법하게 모실 때 까지 비대위를 운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방장스님에게는 신임 주지로 추천된 원타스님의 추천을 철회하고고 관련자의 총림 출입 금지를 주지 직무대행 등에는 진상 조사에 적극 협조하길 촉구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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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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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음보살 2023-01-13 10:23:07

    비대위원중에 성철큰스님 용맹정진 비판한 스님도 있고 해인사 법계도 왜곡한 천주교와 손잡은 야당성향의 스님도 계시고
    율장에 법납세납60세 이상이면 환계 머리기르고 속복입어도 된다고 써있다고하지만 그리하려면 대중처소에 있으면안되고 더군다나 감투쓰면 안됩니다 경허만공스님 장발은 일제총독부대처승정책의 특수한 상황 성철큰스님께서 방장으로 계실때는 여자옆에 앉혀놓고 술마시는 비구스님 제적 문제있는 비구니뿐만아니라 머리깎아준 어른스님까지 큰스님들께 아무나 머리깎아주고 잘못한다고 호된꾸중을 듣고
    대중스님들 용맹정진은 필수의무 매일백팔배천배의무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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