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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월선원 순례 앞두고 ‘인도 간접 체험’

상월결사의 인도 불교성지 도보 순례가 내년 2월로 예정된 가운데 인도 역사와 문화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인도영화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한나래문화재단과 주한 인디아센터, 부산외국어대가 주관한 제10회 인도영화제는 홍법사 주지 심산스님, 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 김진해 영화의전당 사장 등이 나서 개막식을 축하했습니다.

심산스님은 “인도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이해하는데 영화는 더없이 좋은 방편”이라며 인도영화제가 한국과 인도를 잇는 문화의 가교로 발전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올해 인도영화제는 14세기 라자푸트의 왕비 파드마바티의 삶을 다룬 영화와 ‘아우스 오너’ ‘샷부트 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최신 인도영화 6편을 선보였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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