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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김해 해성사, 종합불교회관 낙성

천태종 김해 해성사가 2017년 첫 삽을 뜬 이래 5년여의 불사를 마무리하고 종합불교회관 낙성과 삼존불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어제 봉행된 법회에 천태종 종정 도용 대종사, 총무원장 무원스님, 주지 월도스님, 김해사암련회장 성남스님, 김성우 신도회장,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민의힘 이달곤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5천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대작불사의 회향을 축하했습니다.

도용 대종사는 “일승묘법 천태도량이 크게 열렸으니 가야할 길은 오직 하나”라며 “보살도를 실천하고 더 큰 원력으로 정진하라”고 법어를 내렸습니다.

월도스님도 “해성사 종합불교회관은 코로나19로 재정적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큰 가운데 진행된 불사”라며 “김해지역 불자들에게는 지역 문화의 중심이라는 자부심과 찬란했던 가야불교 부흥의 전기 마련에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월도스님/ 천태종 김해 해성사 주지
(오늘 해성사 종합불교회관의 낙성을 계기로 김해와 경남 일대에 천태종의 일승묘법은 더 크게 전해질 것입니다. 가야불교의 맥을 이어 찬란한 불교문화의 전통을 부흥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미래의 불교문화를 열어가는 데 해성사가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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