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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천태종 NGO 단체인 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스님, 천태종 총무원장)가 정부가 시상하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물적나눔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는 정부 행사로 인적·물적·생명·희망멘토링 분야에서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 왔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다문화가정·동남아 이주노동자·북한이탈주민·고려인 단체 등 300여 곳에 코로나19 구호물품 등을 80차례 지원한 공로 등 국민 복지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 정책실장 문법스님은 “창립 2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사회공헌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2020년 대한불교진흥원으로부터 ‘대원상 장려상’을, 지난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재해구호협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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