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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책모임 무량회 및 회원사찰, 삼정학교에 통 큰 기부총무원장 진우스님도 북한이탈주민 자녀 지원에 3000만원 동참

중앙종회 종책모임 무량회와 회원사찰이 북한이탈주민자녀들의 기숙학교 지원에 나섰습니다. 취지에 공감한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지원에 동참했습니다. 

무량회 종책위원장 법원스님과 달마사, 전등사, 혜원정사, 호압사 등 회원사찰 대표스님들이 오늘 아름다운동행에 삼정학교 후원금 9천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무량회는 종책모임 회원들이 모은 회비 5천만원을 비롯해 회원사찰의 동참 기금을 아름다운동행에 전달하고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방과 후 활동 지원에 종단적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진우스님도 취지에 공감하며 후원금 3천만원을 쾌척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이 불교의 가장 큰 역할이라며 향후 종단적 지원도 모색하자고 독려했습니다. 

삼정학교는 북한이탈주민 자녀의 교육과 양육 어려움을 해소하고 탈북민여성의 안정적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기숙사 2개동의 보증금 2억 원을 지원한 이후 현재까지 아름다운 동행에서 매월 운영비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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