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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라디오 6돌 27일~11월 1일 '트로트 4인방' 등 특집

 

BTN라디오 ‘울림’(대표이사 구본일)이 오는 11월 1일 개국 6주년을 맞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10월 27일(목)에는 애청자를 초청해 함께하는 <울림 오픈스튜디오>가 개최되고, 11월 1일(화)에는 <울림 오픈스튜디오> 본방송을 비롯하여 <울.트.라(울림 트로트 라디오)>와 <음악풍경>으로 이어지는 생방송까지 총 6시간의 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됩니다.

BTN라디오는 개국 이래 대중적이고 편안한 방송을 추구하며 포교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요일별로 다른 DJ를 배치하여 매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것 역시 주목할 만한 특장점입니다.

평일 오전 7시에는 스님들의 따뜻하고 평온한 음성이 청취자의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편안한 법문부터 소박한 일상의 이야기가 좋은 노래와 함께 뜻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저녁 7시에는 트로트 가수들의 신나고 활기찬 방송이 이어집니다.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가수들이 진행하는 <울.트.라> 프로그램은 지친 평일 저녁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밤 9시에는 뮤지션 DJ 들만의 감성이 듬뿍 담긴 라디오 프로그램이 청취자를 기다립니다. 

인디음악부터 월드뮤직까지 지친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해주는 힐링 타임을 선사합니다.  

10월 27일(목) <6주년 특집-울림 오픈스튜디오>로 막을 열 BTN라디오 개국 6주년 특집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알차게 꾸려질 예정입니다.

우선 <울림 오픈스튜디오>는 기존의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고즈넉한 분위기의 BTN불교TV 사옥에 마련된 2층 선방에서 진행됩니다. 

BTN라디오와 함께 6주년을 맞은 <아름다운 세상>의 DJ 진명스님과 <그대에게 이르는 길>의 DJ 운성스님 그리고 <소울케이크>의 DJ 강민석 음악 칼럼니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지난 6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보는 알찬 시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더하여 라디오의 오랜 친구, 애청자를 초청해 더욱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본 프로그램은 11월 1일(화) 오후 5시와 3일(목) 오전 9시 울림 앱과 BTN라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청취할 수 있습니다.

개국 6주년 당일인 11월 1일(화)에는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6시간 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됩니다. 

오후 5시 <울림 오픈스튜디오> 본방송을 시작으로 저녁 7시에는 <6주년 특집-울.트.라>가 이어집니다. 

BTN라디오의 저녁 7시를 책임지는 네 명의 트로트 가수가 출연해 축제의 날을 완성합니다. 

<티키타카>의 DJ 은가은과 <로맨틱 라디오>의 DJ 양지원, <별 하나 사랑 둘>의 DJ 별사랑과 <수호천사>의 DJ 김중연까지 개국 6주년을 축하하며 청취자들과도 즐거움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밤 9시에는 <6주년 특집-음악풍경>이 방송됩니다. 

친근한 진행과 감성 짙은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DJ 송봉주와 <러브렌즈>의 DJ 박시환이 함께 6주년을 돌아보고 소회를 나누며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합니다. 

두 사람의 울림 있는 라이브가 6주년의 밤을 여여하게 매듭지어 줄 예정입니다. 

뜻 있는 이야기와 진솔한 토크, 다채로운 음악으로 채워질 이번 BTN라디오 개국 6주년 특집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스마트 라디오 울림 앱과 BTN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BTN라디오 울림 다운받기 : http://bit.ly/btnradio 

BTN라디오 유튜브 : http://bit.ly/btnradio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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