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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관음사, 월암당 이두 대종사 5주기 추모

청주 관음사가 지난 11일 경내 천불전에서 월암당 이두 대종사 열반 5주기 추모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추모다례재에는 문도대표 불교신문사 사장 현법스님과 보은 법주사 주지 정도스님, 종회의원 정덕스님, 관음사 주지 성탄스님, 김명동 신도회장 등이 동참했습니다.

현법스님은 “코로나19로 간소하게 월암문도회 스님들만 동참해 다례를 봉행하게 됐다”며 “은사 스님의 유훈을 잘 받들고 열심히 수행정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도스님도 “이두 대종사께서 법주사 주지 소임을 보실 때 시인으로 글을 써서 외부에서 많은 학생들이 찾아왔다”며 추모했습니다.

이두스님은 1951년 금오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법주사 주지, 조계종 교무부장, 원로의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대전지사 김영보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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