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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반야학술상, 동국대 김호성 교수 수상

반야불교문화연구원장 지안스님 원력으로 불교학 연구자들을 격려하는 반야학술상 시상식이 통도사 반야암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일 열린 제12회 반야학술상 시상식에서 ‘정토불교 성립론’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아온 동국대 인도철학과 김호성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연구지원금 1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연구원은 김호성 교수가 ‘처음 만난 관무량수경’ 등 등 다수의 저서와 일본불교에 관한 주목할 만한 논문들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불교교육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호성 교수는 “고통 받고 힘든 중생들에게 깨달음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속해온 연구가 인정  받은 결과”라며 “정토불교학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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