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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라산 영산대재·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

제주 관음사와 조계종 제23교구신도회가 제23회 한라산 영산대재와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을 봉행했습니다.

지난 1일 제주 관음사에서 봉행된 제23회 한라산 영산대재는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지사를 총제관으로, 김경학 도의회의장과 김광수 교육감을 부제관으로 헌화와 축문낭독 순으로 봉행됐습니다.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을 기원하며 봉행된 영산대재는 관음사 조실 우경 대종사와 주지 허운스님, 송재호·김한규·위성곤 국회의원과 길상회 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에 앞서 진행된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은 불교성전 법공양 챌린지와 나눔을 위한 동전 모으기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제주지사 김건희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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