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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사승가대학 총동문회장 동언스님 추대

운문사승가대학 총동문회가 지난 20일 운문사 선열당에서 제51차 총동문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26회 졸업생 동언스님을 추대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모인 총동문회에서 운문사 율주 일진스님, 주지 운산스님, 25회 동문회장 지호스님 등이 참석해 모교 발전을 위한 토론을 하고, 박사과정 4명과 석사과정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일진스님은 "동문 스님들이 열심히 전법활동과 수행을 한 덕분에 지금의 운문사가 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달했습니다. 

운산스님 "화합승가의 전통을 지켜 법고창신이라는 아름다운 승가의 모습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임 총동문회장 동언스님은 전국 제방선원과 무문관 등에서 정진했고, 미얀마와 인도에서 십여 년간 위빠사나를 수행했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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