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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 예하, 전 원로회의 의장 세민 대종사에 공로패"종단 안정과 화합 공로 지대해"

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가 전 원로회의 의장 수봉 세민 대종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성파 대종사는 오늘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통해 원로회의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원력과 공심으로 종단 화합과 안정에 지대하게 기여해 공로가 크다며 패를 전달했습니다.

세민 대종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이라며 이제 체력이 허락하는 한 선 수행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공로패 수여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세민대종사는 지관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56년 수계하고 제8대, 9대 10대 중앙종회의원 총무원 재무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 대종사 법계를 품수하고 2017년 1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원로의장을 역임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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