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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350명에 보양식 제공
사진=KT제공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 KT 후원으로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 이용 어르신 350여명에게 여름나기 건강식으로 전복 반계탕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장마와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운을 복돋기 위해 '사랑의 밥차'에서 조리된 전복 반계탕과 함께 복지관에서 만든 수박화채도 제공됐습니다. 

KT 직원들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라이프 ZONE’을 구성해 어르신께 1:1로 스마트폰 사용 방법을 교육했습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정관스님은 “무더운 여름, 취약한 어르신께 건강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KT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면서 “복지관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사랑의 밥차가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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