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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성역화 불사’ 1억 8000만 원 전달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성역화 불사가 신도들의 원력이 이어지며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이승현 조계사 신도회 부회장은 어제 조계사 대웅전에서 주지 지현스님에게 동양금박 성역화 불사 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어 윤상희, 이갑순 부회장 등 12명이 각각 1천만 원 씩 총 1억 2천만 원을 전달했고, 김경숙 동작지역법회 고문 등이 1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조계사는 지난해 12월 말 일주문을 가리고 있던 동양금박 빌딩을 매입했고, 오는 8월 백중 전까지 건물을 철거해 새롭게 단장할 예정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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