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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외계층에 템플스테이·사찰음식 지원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한국 전통문화 활성화와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과 고종훈 서남병원 진료부장은 어제 서울 종로구 문화사업단 3층 보현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소외계층 등에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체험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의료사업을 발굴하고 의료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원경스님은 “문화사업단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지에서 활동하는 의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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