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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사노위원장 지몽스님 "차별금지법 제정 앞장"

 

방한 중인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지몽스님을 비롯한 종교계 지도자들과 성소수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에서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간담회는 인권 증진과 전 세계 성소수자 차별 종식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불교계 대표로 참석한 지몽스님은 “부처님은 2600년 전 성소수자도 수행의 길에서 제한을 두지 않고 함께 하셨다”며 가르침에 따라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이날 트위터에 “오늘 서울에서 한국 성소수자 활동가들과 환상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인권 증진 작업 등에 대해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효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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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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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대 2022-06-08 03:17:20

    에이즈 치료비로 국가세금부담이 1년에
    1000억이다
    동성애 장려하는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한다   삭제

    • 쓰레기반입금지 2022-06-07 22:48:16

      동성애하다 에이즈 걸리면 100% 국가가 치료해주는 그 막강한 차별 말하는건가? 어떤 중환자가 저런 특혜 받고 있는지 알려주시오. 해마다 에이즈감염자 1000명을 육박하며 천억원 넘게 예산 투입되고 있는데 국민들 뼈빠지게 일해 에이즈 치료비 더 열심히 내라구? 당신들이 앞장서서 막대한 치료비부터 내놓고 주장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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