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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조계종 전법단 다시 뛴다

[앵커]  조계종 전법단은 포교역량을 강화하고 취약 분야의 법회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출범한 최일선 첨병 조직인데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포교원이 현장포교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전법단장과 지도법사를 임명·위촉했습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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