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제38회 동련 어린이 부산연꽃문화제 시상식구서초 추현경 어린이 외 70여명 그리기 글짓기 부문 수상

어린이포교에 앞장서온 사단법인 동련 부산지부(회장 효산스님)가 주최하는 부산연꽃문화제 시상식이 5월 26일 여래선원에서 열렸습니다.

조계종 어린이청소년위원회와 범어사, BTN부산지사 등이 후원한 제38회 부산연꽃문화제는 '나의 꿈', '즐거운 시간','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총 457명이 그리기와 글짓기 부문에 참가해 어린이불자들의 문예 재능을 뽐내는 잔치마당을 펼쳤습니다.

회장 효산스님은 “코로나19로 2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의 답답함을 벗어나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볼 수 있었다”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새싹불자들이 연꽃문화제에 동참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 71명 수상작 가운데 올해 대상(부산광역시장상)은 그리기 부문 구서초 추현경 양과 글짓기 부문 재송초 김소윤 양이 각각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그리기 부문 사하초등학교 이지연 양과 글짓기 부문 성전초등학교 류정민 양 등 1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조용수 기자  pressphoto@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