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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의 빛’ 첫 번째 7인 평전 나왔다

〔앵커〕 석전 박한영, 만해 한용운, 미당 서정주,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이들의 공통분모는 무엇일까요? 모두 조계종립 동국대와 인연이 있는데요, 동국대 건학위원회가 개교 116년 역사가 있기까지 학교를 빛낸 인물을 모아 평전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윤호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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