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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 보광사, 관음대불 3주년 법회

칠보서광이 내린 절 부산 황령산 보광사가 관음대불전 낙성 3주년 기념법회를 열고 관음기도 성취를 발원했습니다. 

황령산 보광사는 5일 경내 대관음불전에서  주지 일관스님과 신도 등 1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법회를 열고 대불조성 3주년을 자축했습니다. 

일관스님은 “3년 전 점안식에서 칠보서광이 도량을 환하게 비추고 참석 대중 모두 환희심으로 가득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이제 보광사가 부산을 대표하는 관음성지로 기도하는 누구나 성취하는 도량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보광사는 올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황령산 일대에 수국공원을 조성하고 사회복지법인 보광을 통해 청소년 저소득층에 장학금과 생활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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