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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환경연대, 부처님오신날 맞아 행사 다양환경 명상절 108배와 친환경 주먹밥 만발공양 등 진행

울산불교환경연대가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환경 명상 108배와 친환경 주먹밥 만발공양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는 지난 22일 울산태화강연등축제 특설무대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상임대표 천도스님을 비롯한 소속 회원과 불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지구의 날 기도캠페인’과 ‘108배 환경 명상 절’ 행사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상임대표 천도스님은 “다양한 모습의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여 지구와 자연을 생각하며 환경 명상 절 108배를 올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하늘의 별과 달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곳은 생명이 살 수 없는 곳이지만, 우리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에 얼마나 좋은 곳인지 다시한번 그 고마움을 되새기고 나아가 적극적으로 지구를 지키고 보호해 나가도록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울산태화강연등축제에서 ‘친환경 체험부스’와 ‘자원순환 놀이터’ ‘NO플라스틱 작품 전시회’, ‘무소유페스타’,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9개의 다양한 부스를 마련해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한,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운동과 취나물, 김말이, 컵콘 주먹밥 등 친환경 주먹밥 5,000인분을 만들어 행사장을 찾은 일반시민괴 불자들에게 나줘 주는 만발공양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오용만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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