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부산 삼광사 5만여 연등 '평화' 기원

천태종 부산 삼광사도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삼광사는 15일 천태종 종정 도용스님, 원로원장 정산스님, 총무원장 무원스님, 주지 영제스님,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동참한 가운데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삼광사는 5만여 연등과 33인등, 사천왕등, 봉황등을 점등해 경내를 장엄하고 국운융창과 인류평화, 일상회복을 기원했습니다. 

영제스님은 “사부대중의 서원을 담아 밝히는 등불은 청정무구한 불자들의 마음에서부터 타오르는 자비심”이라며 “코로나와 전쟁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희망이 꽃피는 일상에서 생활할 수 있길”고 기원했습니다. 

삼광사는 점등법회에 이어 5월 8일까지 봉축특별기도, 5월 7일 봉축전야 점등식, 8일 봉축법요식을 봉행할 예정입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제봉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