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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장암, 대웅전 삼존불 점안법회 봉행

광주 지장암이 대웅전에 석가모니부처님과 협시로 문수·보현 보살님을 새로 조성하고 점안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3일 열린 점안식은 금산사 회주 도영 대종사 증명과 국가무형문화재 전통불복장작법보존회 도성스님 집전으로 여법하게 봉행됐습니다. 

도영 대종사는 법문에서 “임제선사의 말 씀인 수처작주 입처개진처럼 항상 주인공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라”고 당부했습니다. 

2005년 폐사지나 다름없었던 지장암에 주지로 부임한 서경스님은 17년 동안 암자를 일구며 조계종 제24교구 선운사의 광주 도심 포교당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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