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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원흥사, 창원시에 봉축 자비나눔 실천월도스님과 신도회, 백미·라면 등 5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천태종 창원 원흥사(주지 월도스님)는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4월 5일 창원시청에서 허성무 창원시장과 정혜란 제2부시장을 만나 ‘자비·희망나눔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백미 100포와 라면 30박스 등 500만원 상당. 

월도스님은 “종교가 100년 이상이 되면 문화로 승화되는데 부처님오신날도 창원시민들의 마음속에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며 “창원시의 배려로 원흥사 주변의 공간이 더 깔끔해지고 봉축행사도 더욱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도 “월도스님의 노력 덕분에 자비가 넘치는 창원시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됐다”고 화답하면서 “복지관과 어르신들께 뜻깊은 선물을 전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조용수 기자  pressphot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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