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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산문 열린다..제4회 간화선 대법회

〔앵커〕 출가수행자에게만 열리는 봉암사 산문이 다음달 20일, 일반인에게도 개방돼 속을 내어 보입니다. 봉암사가 세계명상마을 개원을 맞아 15대 종정 성파 대종사, 범어사 방장 지유 대종사 등 한국불교 대표 선사를 초청해 간화선 법석을 마련하고 공식적으로 산문을 개방합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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