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성수 대종사 탄신 100주년 기념 다례재

조계종 총무원장과 전계대화상을 지낸 활산당 성수 대종사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례재가 함양 황대선원에서 봉행됐습니다.

지난 4일 열린 다례재는 차행법숙우회의 헌다를 시작으로 주지 대웅스님의 법고시연, 행장소개, 육성법문, 종사영반, 헌무, 시소리, 선소리 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법회에는 향운암 명천스님, 용추사 종범스님과 혜월ㆍ대승ㆍ정연ㆍ원곡ㆍ정연스님 등 문도회 대중, 재가불자 등이 동참해 성수 대종사의 유훈을 기렸습니다.

1923년 경남 울주군에서 태어난 성수스님은 1944년 천성산 내원사에서 성암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뒤 통도사 경봉스님의 법을 잇는 등 이사에 밝은 선지식으로 존경받았으며, 2012년 통도사 관음암에서 원적에 들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조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권일상 2022-03-07 13:23:02

    ♥3,9대선(大選)은-, 천혜(天惠)로 世界 10大 부국(富國)을 이룬 축복(祝福)의 大韓민족(民族)이-,
    마귀(魔鬼) 빙의(憑依)입은 國民 참정권(參政權), 재산(財産), 사기(詐欺) 도적(盜賊)떼를
    의연(毅然)히 척결(剔抉)하고-, 正義로운 世界 초일류국(超一流國), 도약(跳躍)을
    기약(期約)하는 엄숙(嚴肅)한 날입니다. 전과(前科) 범죄자(犯罪者)를 선호(選好)하는-,
    천벌(天罰) 저주(咀呪)받을 역적가문(逆賊家門)들 거듭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Make Korea Great Again-♥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