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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파 대종사 "정진력으로 난관 극복 가능"

〔앵커〕 영축총림 통도사와 금정총림 범어사 등 전국 총림도 3개월간 용맹정진을 회향하며 동안거 해제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영축총림 방장 성파 대종사는 코로나19 대유행에도 수행정진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무사히 해제했다며 시대의 난관을 극복하는 것은 정진력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총림 해제 법어 이효진 기자가 전합니다.

 


이효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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